[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차에 꽂은 선이 카플레이에서 끊긴다면
차에서 쓰는 선은 충전만 되면 되는 게 아니거든요. 꽂았는데 내비가 안 뜨면 결국 폰을 손에 들게 되죠. 그런데 선 겉모양만 보고는 어느 쪽인지 알 수가 없어요.
여기 놓고 보는 건 양쪽이 다 C타입인 한 줄이에요. 안드로이드오토와 카플레이가 같은 줄에 묶여 있고 값은 5,870원. 차용으로 한 줄만 따로 둘 때 기준이 되는 자리예요.
5,870원도착 주소의 가격 블록과 JSON-LD가 같은 5,870원인 한 줄 기준 금액이에요. 같이 잡히는 2,980원과 6,900원은 추천 상품 띠의 다른 케이블 값이라 뺐고, 제주 4,000원과 도서산간 7,000원 추가 배송비는 지역 조건이 붙어 더하지 않았어요.
차에 꽂아도 내비가 안 뜨는 선 문제 ↓
양쪽 다 C타입
C to C 한 가지 구성이에요. 차 콘솔 포트가 C타입이면 어댑터 없이 바로 들어가죠.
안드로이드오토와 카플레이
충전만 되는 선이 아니라 차 연결까지 같은 줄에 묶여 있어요. 출발 전에 선을 바꿔 꽂아 볼 일이 줄어드는 셈이네요.
갤럭시 S23부터 Z폴드7까지
S25와 S24, S23, Z플립7, Z폴드7, 플러스와 울트라가 한 줄에 같이 걸려 있어요. 식구 폰이 섞여 있어도 돌려 꽂기 좋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C to C 선 하나 구하려는데요”
조수석에서 폰을 들고 길을 읽어 주던 그날
지난달 지방 결혼식 가는 길에 센터콘솔에 선을 꽂아 뒀는데 내비가 연결되지 않았어요. 결국 조수석에서 폰을 들고 길을 읽어 줬고, 그러다 빠져나갈 길을 두 번 놓쳤죠. 선이 충전만 되는 쪽이었던 거예요.
이 줄은 양쪽이 다 C타입이고, 안드로이드오토와 카플레이가 같은 줄에 묶여 있어요. 그러니 차 포트가 C타입인지만 먼저 보면 판단이 끝나요.
차 쪽 포트가 아직 USB-A인 차라면 이 줄 하나로는 꽂히지 않아요. 반대로 콘솔 포트가 C타입인 차에서는 어댑터를 끼우지 않고 그대로 들어가서, 꽂는 자리가 헐거워지거나 주행 중에 빠질 일이 줄어들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차에서 충전도 같이 되면 좋겠어요”
주차장에서 삼십 분 꽂아 두고 네 칸
지난 주말 마트 주차장에서 시동을 켜 둔 채 삼십 분을 꽂아 뒀어요. 그런데 배터리 칸은 네 칸만 올라갔고, 저녁 약속 가는 길에 보조배터리를 다시 꺼내 무릎에 올려 뒀죠. 충전이 되는 듯 마는 듯한 선이 제일 손해예요.
몇 와트까지 올라가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숫자로 고르는 대신 쓰는 자리로 보는 게 맞고요. 참고로 제주는 4,000원, 도서산간은 7,000원 추가 배송비가 따로 붙어요.
기종 쪽은 넉넉해요. S25와 S24, S23에 Z플립7과 Z폴드7까지 한 줄에 묶여 있어서, 식구 폰이 섞여 있어도 같은 줄을 돌려 꽂으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선 종류가 섞여 있어서 모르겠어요”
출발 전마다 콘솔에서 선을 하나씩 꽂아 보던 일
작년 가을 이사하면서 모아 둔 선이 여섯 개쯤 됐어요. 그중에 차에 꽂아도 되는 게 어느 것인지 몰라서, 출발 전마다 콘솔 앞에서 하나씩 꽂아 보며 맞는 걸 찾았죠. 손이 계속 가는 쪽이 제일 지칩니다.
길이가 몇 미터인지는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래도 차용 한 줄을 콘솔에 고정해 두면 출발 전에 선을 골라 꽂아 보는 일 자체가 사라져요.
되돌릴 길도 걸려 있어요. 표시나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과 반품을 신청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조건보다 앞선다는 안내도 같이 붙어 있죠.
차에 타서 콘솔에 한 번 꽂으면 내비가 바로 큰 자리에 뜨고,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배터리 칸이 줄지 않고 올라가 있는 자리. 차용 한 줄을 따로 두는 이유가 거기 있어요.
차 포트가 C타입이라면
차 콘솔 포트와 폰이 모두 C타입인 사람에게 맞는 한 줄이에요. 갤럭시 S23에서 S25나 Z플립7, Z폴드7을 쓰는 자리라면 그대로 들어가죠.
안드로이드오토나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 오디오가 있어야 연결까지 같이 써요. 그 하나만 맞으면 출발 전에 선을 골라 꽂아 보는 일은 없어지네요.